직무 · 현대글로비스 / 물류관리
Q. [현대글로비스] 글로벌물류운영 직무
안녕하세요, 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물류운영 직무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이번 공고에는 직무역할이 하기와 같이 작성되어있습니다. 1. 고객사의 수출입 선적 요청을 접수하여 해상·항공·육송을 연계한 국제운송 End-to-End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2. 해외 지사 및 선사·항공사·트럭·창고 등 물류 파트너와 협업하여 일정, 운송 현황, 통관 진행을 조율합니다. 3. 해상 운송이 어려운 화물에 대해 항공 운송을 포함한 대체 물류 방안(항공, 철송 등)을 검토·운영합니다. Q1. 포워딩 직무랑 어떤 점이 다른 걸까요? 아니면, 이 직무가 포워딩 직무일까요? Q2. 글로비스 글로벌 포워딩 운영이 일반 포워더와 가장 다르게 느껴지는 지점은 어디인가요? Q3. 이 직무에는 어떤 역량이 중요할까요? (3가지만) Q4. 회사는 현재 이 직무에 대해 어떤 성과를 기대하나요? ( 최근 직무에 관련된 이슈도 있는지) Q5. ‘이건 진짜 실수하면 안 된다’는 포인트 1~2가지 있나요?
2026.03.02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해당 직무는 포워딩과 유사하지만 그룹사 물류를 전담하며 통합 공급망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일반 포워더보다 규모와 책임감이 훨씬 크고 차별화됩니다. 핵심 역량은 문제 해결 능력과 글로벌 소통 감각 및 일정 관리이며 최근에는 공급망 회복탄력성 확보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적정 시기에 화물을 입고시키지 못해 고객사 생산 라인이 멈추는 상황은 가장 치명적인 실수이므로 철저한 일정 관리와 대안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대글로비스 글로벌물류운영 직무는 포워딩 업무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일반 포워딩보다는 고객 맞춤형 End-to-End 관리와 내부/외부 이해관계자 조율이 더 강조됩니다. 포워딩이 단순 운송 예약·서류 처리 중심이라면, 글로비스 글로벌물류운영은 해상·항공·육송을 연계한 최적 경로 설계, 통관, 일정 조율까지 포함해 운송 전 과정 책임을 지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이 직무에서 중요한 역량은 ① 물류 프로세스 이해 및 운송 계획 수립 능력, ② 해외 지사·선사·트럭·창고 등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협업·조정 능력, ③ 돌발 상황 대응 및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최근 글로벌 운송 비용 변동, 컨테이너 부족, 항만 혼잡 등 이슈가 직무 성과에 직결되므로, 일정 준수와 비용 최적화가 핵심 성과 지표입니다. 실수하면 안 되는 포인트는 ① 운송 일정·통관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만, ② 화물 손상·분실 발생 시 책임 관리입니다. 작은 서류 누락이나 일정 착오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철저한 확인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Q1. 역할 자체는 포워딩과 유사합니다. 다만 단순 운임 브로커가 아니라 고객사 공급망 전체를 통합 관리하는 운영 중심 직무라는 점이 차이입니다. Q2. 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 물량 기반의 대형 화주 물류를 다루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계열 시너지가 강점입니다. 일반 포워더보다 안정적이고 전략 물류 비중이 큽니다. Q3. 일정 조율 능력, 리스크 대응력,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핵심입니다. Q4. 최근 글로벌 해상 운임 변동성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입니다. 비용 절감과 납기 안정이 핵심 성과입니다. Q5. 통관 오류와 선적 서류 실수는 절대 치명적입니다. 정확성이 생명인 직무입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멘티님. 엄청나게 구체적인 질문이고 심도 깊은 질문입니다. 와우. 일단 간략하게 기술을 해드리자면 ( 아마 다른 현업분들이 더 자세히 기재를 해주실 거 같습니다) Q1: 포워딩 직무랑 다른게 없으며 지금 위에서 기술을 하신 업무들이 포워딩 업무입니다. Q2.글로비스 글로벌 포워딩 운영이 일반 포워더와 가장 다르게 느껴지는 지점은 "규모의 차이" 입니다 (이게 좀 큽니다) 일반 포워딩들은 보통 한국에 본사가 있으면 타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파트너와사 같이 움직입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글로벌 포워딩 같은 경우는 해외에 자체 지사가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거의 실시간으로 움직이며 변수가 안 생기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대응도 빠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반 포워딩은 선복이나 스페이스를 부킹할때 선사를 통해서 하지만 글로벌 포워딩은 직접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Q3: 꼼꼼함입니다. 그리고 고객사 대응이 심하게 중요하기도 합니다. (포워딩 경쟁이 정말로 치열합니다 요새는) 그래서 대응이 더디거나, 별로일 경우 바로 교체가 가능하기도 하죠(하지만 한번에 쉽게 그렇게 바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속도전입니다. Q4: 모든 회사가 기대를 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포워딩뿐만 아니라 지구상 모든 회사를 통틀어서 기대를 하는거) 물량 확보 및 증가입니다. Q5: BL 기재 상의 실수 혹은 고객사에 선복이나 항공 스케줄 알려줄때 최대한 변수가 안 생기게 하는게 1순위입니다. 예를 들어서 쿠팡에다가 로켓 와우로 물건 주문을 해서 내일 받아서 사용을 할 계획이 있었는데 일정 지연이 되면 제가 계획을 했던 모든 것들이 다 틀어지겠죠?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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